인간의 모든 행위 중에 정치와 교육이 가장 어렵다고 언명한다

근대 최고의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는 아예 인간의 모든 행위 중에 정치와 교육이 가장 어렵다고 언명한다. 둘 모두 ‘한 사회’ ‘한 인간’ 전체를 감당해야 하는 본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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