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탐하려 막부 정권을 쓰러뜨리는 건 아니오

료마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세상 사람은 모두 나만큼 똑똑하다고. 그들은 타인의 이익을 위해 힘을 보태지 않는다.

내가 사심을 품으면 곧바로 알아차린다. 오직 대의를 위해서만 손을 내민다. 그래서 료마는 미래 비전을 제시해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자신은 뒤로 빠졌다. -사카모토 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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