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교사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어 소중하다면

교사는 사람의 영혼을 다루기에 고귀하다

 

판사가 법을 다루어 소중하다면

교사는 사람의 양심을 다루기에 고귀하다.

 

교사는 수시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기에 고귀하다

사명감이 있는 소명감에 불타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김인수 교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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