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2011년 국정연설에 그의 단골 메뉴인 ‘한국의 모범 사례’가 또 등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의 교육과 인터넷 인프라를 예로 들며 미국의 분발을 촉구했다. 그는 “ 한국에선 교사가 국가 건설자(nation builder)로 불린다”며 “미국도 교육자들을 이 같은 수준으로 존경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한국 가정은 우리보다 나은 인터넷 접근성을 갖고 있다”며 인터넷 인프라 구축의 모범사례로 한국을 들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2011년 국정연설에 그의 단골 메뉴인 ‘한국의 모범 사례’가 또 등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의 교육과 인터넷 인프라를 예로 들며 미국의 분발을 촉구했다. 그는 “ 한국에선 교사가 국가 건설자(nation builder)로 불린다”며 “미국도 교육자들을 이 같은 수준으로 존경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한국 가정은 우리보다 나은 인터넷 접근성을 갖고 있다”며 인터넷 인프라 구축의 모범사례로 한국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