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출신 최다승 타이 박찬호의 말

어려움이나 고통도 내가 만든 착각이었다.
내 인생에 불행은 없었다. 내 기준에 맞지 않았을 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