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이야기 – 대산 김석진옹

 세상일은 욕심을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는 묘한 것이 있다.

 


유학의 사서삼경을 공부하는 순서


 


대학은 선의 학문입니다.


중용은 성의 학문입니다.


맹자는 표현력을 키우라는 의의 학문


말만 앞세우면 안 되기 때문에 인의 학문인 논어


행동이 젊잖고 어질어도 흥을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시경


나라 일에 관심 없는 풍류객에 그치지 않고 정치를 잘하기 위해 서경


미래를 멀리 내다보면서 정치를 하고, 천지 변화와 인생의 변화를 알기 위해배우는


동양 경전의 최고봉이 주역(역경)이고 사서삼경 중 맨 으뜸이고 만학의 제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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