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문장 만들기

올바른 문장

 

단어들이 모여 하나의 문장을 이룬다.

 

1. 비가 내린다.

2. 하늘이 파랗다.

3. 오늘이 설날이다.

 

주어(무엇이) + 서술어(어찌한다. 어떠하다, 무엇이다)로만 이루어져 있다.

정상적인 문장은 하나의 주어와 하나의 서술어를 각각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문장 성분

*주성분:문장 성립에 필수적인 것으로 그것이 빠지면 불완전한 문장이 된다.

-서술어, 목적어, 보어

*부속성분:문장 성립에 필수적이지 않지만, 주성분에 덧붙여져서 문장의 내용을 꾸며 주는 역할

-관형어, 부사어

*독립성분: 독립어

 

 

* 문장의 확대

홑문장 :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있는 문장

곁문장 : 하나의 문장에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두 개 이상 쓰인 문장

-한 문장이 다른 문장 속에 하나의 성분으로 들어가 안기기도 하고, 나란히 이어지기도 한다. 겹문장은 홑문장을 확대한 것이다.

절 : 하나의 문장 속에 다른 하나의 문장이 안겨 있다. 안겨 있는 문장들은 독립된 문장으로서가 아니라, 전체 문장의 한 구성 성분으로 가능하다. 이처럼 큰 문장 속에 한 성분으로 안겨 있는 문장을 절이라고 한다.

1. 농부는 비가 오기를(목적어) 기다린다.(명사절)

2. 코끼리는 코가 길다.(서술어)(서술절)

3. 나는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옷을(관형어) 입고 있다.(관형절)

4. 그는 말도 없이(부사어) 떠나 버렸다.(부사절)

 

나무는 고독하다. 나무는 모든 고독을 안다. 안개에 잠긴 아침의 고독을 알고, 구름에 덮인 저녁의 고독을 안다. 부슬비 내리는 가을 저녁도 고독을 알고, 함박눈 펄펄 날리는 겨울 아침의 고독도 안다. 나무는 파리 옴쭉 않는 한여름 대낮의 고독도 알고, 별 얼고 돌 우는 동짓달 한밤의 고독도 안다. 그러면서도 나무는 어디까지든지 고독에 견디고 고독을 이기고 고독을 즐긴다.(밑줄은 모두 관형절. 주어 나무는 생략되었다.)

 

 

 

안김과 안음으로 결합하여 겹문장으로 확대되는 방법

 

나는 겨울을 사랑한다. 겨울의 모진 바람 속에 태고의 음향을 찾아 듣기를 나는 좋아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가. 나는 겨울을 사랑한다.(독립된 문장)

나.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자이기 때문이다.(안는 문장)

다. (나는) 겨울의 모진 바람 속에 태고의 음향을 찾아 듣는다.(안기는 문장-목적어와 같은 단어의 자격)

이때 <다>문장에서 두 가지의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는 안는 문장인 <나>와 공유하고 있는 주어 ‘나는’이 생략되고, 서술어 ‘듣는다’는 ‘듣기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두 개의 문장이 하나로 확대된 셈이다.

 

 

* 이어진 문장

겹문장 가운데 둘 이상의 문장이 나란히 이어져서 더 큰 문장을 이루는 것도 있다. 이러한 문장을 이어진 문장이라고 한다. 이어진 문장은 연결 어미에 의해 결합되며, 이 연결 어미에 따라 두 장의 의미 관계도 달라진다.

 

먼동이 튼다. 별들이 사라진다.

먼동이 트니까 별들이 사라진다.(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먼동이 트면 별들이 사라진다.(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먼동이 트자 별들이 사라진다.(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연결 어미에 의해 구분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아서, -(으)니까, -다가, -(으)려고, -(으)고자 등 대부분의 문장은 종속적으로 이어짐.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도, -며, -(으)나, -지만, -고(너무 많으면 글의 요점을 흐리게 함)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낳으며,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아니 한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주어와 서술어의 연결

글을 쓸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문장의 주어와 서술어가 제대로 호응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일이다.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위해서 유의해야 할 몇 가지

첫째, 주어의 생략으로 의미가 모호해지지 않았는가.

반복되는 같은 주어는 흔히 생락하여 쓴다. 우리말의 대화에서는 주어의 생략이 비교적 자유롭다.

-그는 부모님의 말씀을 거스른 적이 없다. (그는) 친구들과 어울리다가도 정해진 귀가 시간에 반드시 들어오곤 했다.

 

-피로연은 성대하게 치루어졌다. 신랑과 신부는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 여행을 떠났다. 하례객들이 식당 안으로 옮겨 앉으면서 시작되었다.(‘피로연이’라는 주어를 생략하면 무엇이 시작되었다는 것인지 모호하다.)

-그 동안에 교과 과정이 바뀌어 저학년은 독해 위주로 편성되어 ( 생략된 주어 ) 조금만 노력하면 자기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서술어 4개, 주어 2개에 생략된 주어까지 있어 의미의 전달이 쉽지 않다.)

 

둘째, 주어와 서술어가 일치하고 있는가?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 일치하지 않으면, 문장이 불완전해지고 의미도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확실한 것은 그들이 이제까지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진실한 국민으로 살아갈 것은 틀림없습니다.(주어가 ‘확실한 것은’으로 세웠다가 도중에 ‘살아갈 것은’으로 바꾸어 썼기 때문이다.)

-> 확실은 것은 ~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확실한 것은’을 없애면 자연스러운 문장이 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인간의 문명이 인간의 이기를 사용할 때, 그것이 인간을 위하여 지혜 있게 사용되어야 한다.(주어와 서술어가 호응되지 못하고 있다.)

 

셋째, 주어가 분명하게 제자리에 잡고 있는가.

주어는 대개 문장의 앞 자리에 온다. 주어가 문장 중간에 위치한 경우 주어가 쉽게 드러나지 않으면, 문장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때로는 예기조차 못하였던 엉뚱한 사건이 돌발하여, 매우 딱한 처지에 놓여서 어떻게 해결하였으면 좋을까 망설일 때, 더구나 자기의 일생이 좌우될 만큼 중대한 일이라면, 우리는 자기가 겪어 온 경험이나 배운 지식을 살려 그 고난을 이겨 내려고 애를 쓰게 된다.(주어가 중간에 위치하고 지나치게 수식어가 많은 문장에서는 주어를 분별하기 어렵다.)

 

* 수식어와 피수식어가 제대로 결합되고 있는가.

수식 관계를 잘 이용하여야 문장을 변화있게 꾸밀 수 있고,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체언을 수식하는 경우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

-너는 철수가 산 책을 보았니?

-어린이들은 나라의 보배이다.

 

용언을 수식하는 경우

-세월은 아주 빠르다.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논다.

-나뭇잎이 소리도 없이 떨어진다.

 

동일한 관형사형의 수식어가 거듭 이어지는 경우에도 부자연스러운 문장이 되기 쉽다.

나는 훔볼트의 언어는 유한한 수단을 무한하게 부려쓰는 것이라는 언어관에 공감하게 되었다.(‘훔볼트의’와 ‘언어는’이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의미의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 나는, 언어는 유한한 수단을 무한하게 부려쓰는 것이라는 훔볼트의 언어관에 공감하게 되었다.(수식 관계의 위치 조정)

 

수식어와 피수식어의 한계가 분명하지 않을 때에는 문장의 의미가 모호해진다.

-아름다운 소녀의 노래

아름다운의 피수식어가 소녀인지 노래인지 불분명

-> 아름다운 소녀의 노래(소녀가 아름답다는 의미)

-> 아름다운, 소녀의 노래(반점을 찍으면 노래가 아름답다는 의미)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의 스승(선배을 존경한다는 의미)

->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의 스승(스승을 존경하는 의미)

 

 

용언을 수식하는 말에서도 수식어와 피수식어 사이가 너무 떨어져 의미가 혼란을 가져오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나는 꾸준히 젊은 사람 못지않은 봉사 활동을 하였다.

->나는 젊은 사람 못지않은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였다.

-영수는 열심히 공부를 학교에서 한다.

->영수는 공부를 학교에서 열심히 한다.

수식어를 불필요하게 늘어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른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악을 완전히 근절하여야 한다.(완전히와 근절)

-그의 사상이 밖으로 표출되어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밖으로와 표출)

-나는 그가 겉보기인상이 나쁘지 않았다.(겉보기와 인상)

-나는 열심히 공부에 열중하여 장학생이 되겠다.(열심히와 열중)

 

*구조어의 호응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비록~지라도

-결코~지 않겠다.

-왜냐하면~ 때문이다. 까닭이다.

 

연결어미도 문장을 연결하는 구조어이므로, 두 문장의 어미의 의미와 일치하여야 한다.

-옳은 편에 서는 것은 우리 지성인의 양심이며, 불의를 보았을 때 용감히 나아가 시정해야 되겠다.

->옳은 편에 서는 것은 우리 지성인의 양심이므로, 불의를 보았을 때 용감히 나아가 시정해야 되겠다.

-말에 조리가 있고 분명한 사람은 그의 사람됨도 조리가 있으며(있고) 분명한 것이며(분명하며), 말에 두서가 없으며(없고) 모호한 사람은 그의 사람됨도 두서가 없고 모호하다.(호응 구조를 생각하라)

 

*높임말의 일치도 구조어의 호응에서 중요한 일부분이다.

-선생님께는 돌 지난 손자가 있으시다지?

-선생님은 돌 지난 손자가 계시다지?

 

* 문장의 어순은 올바른가?문장 성분의 위치와 순서를 어순이라고 한다.

-나는 어제 철수를 공원에서 만났다.

-어제 나는 철수를 공원에서 만났다.

-철수를 나는 어제 공원에서 만났다.

-공원에서 나는 어제 철수를 만났다.

-만났다. 나는 어제 철수를 공원에서

어순을 바꿈으로써 특정한 내용을 강조하거나, 문장의 다양성을 살린다.

이것은 홑문장에서보다는 겹문장에서 더 많이 일어난다.

-인류의 문화는 책을 중심으로 창조 발전되며, 전승 보존된다. 실로 문화라는 나무는 책을 통하여 자라고 꽃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렇듯 귀중한 책을 써서 만들어 내는 것을 저술이라 할 적에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인류의 문화를 창조 발전시켜, 전승 보존하는 것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문화라는 나무는 책을 통하여 자라고 꽃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렇듯 귀중한 책을 써서 만들어 내는 것을 저술이라 할 적에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글을 초점은 문장의 맨 앞이나 맨 끝에 놓이기 때문에 강조할 부분을 이 위치에 놓으면 전달 효과가 높아진다. 주어나 서술어의 위치를 바꾸어 놓으면 보다 변화있는 느낌을 주게 된다. 동일한 단어를 거듭 쓰거나, 비슷한 표현법을 반복할 경우, 독자들은 흥미를 읽고 지루한 느낌을 갖는다.)

 

*피동형 문장 표현을 삼가라.

‘지다’는 동사의 어미 ‘-아’나 ‘-어’ 아래에 쓰이어 그 동사를 피동사로 만드는 보조동사이다. 예를 들면 ‘만들어지다’ ‘이루어지다’ ‘일컬어지다’ 등

이 말이 형용사와 결합할 경우에는 형용상의 어미 ‘-아’나 ‘-어’ 아래에 쓰이어 그렇게 됨을뜻하는 동사를 만들기도 한다. 예뻐지다. 넓어지다. 길어지다

-이 조각품은 참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졌다.(만들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보인다.)

-우리의 연구 계획이 선정되어졌다.(선정되었다.)

‘되다’의 경우에도 문제는 비슷하다. ‘-되다’의 경우에는 ‘해결’ ‘마련’ ‘정동’등과 같은 동사적 명사에 붙어 그 움직임이나 상태를 스스로 이루어짐을 나타내는 접미사이다.

-이러한 경제적 난관은 극복되어야 한다.(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이 문제는 다시 검토될 필요가 있다.(이 문제를 다시 검토할 필요할 있다.)-노동법이 개정되어야 산업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노동법을 개정해야~)

이중적인 피동형 표현인 ‘-되어지다’ ‘-보여지다’라는 표현도 삼가야 한다.

 

*문장의 길이는 적절한가.

-많이 사귄다고 무조건 좋은 친구가 아니라, 한둘이라도 좋으니 자기의 생각을 아무런 부담없이 털어 놓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진짜 친구지, 양적으로는 많아도 자기의 생각을 털어 놓고 얘기할 수 없는 사람은 정말 외롭고 불쌍한 사람이다.

->친구를 많이 사귄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한둘이라도 좋으니 자기의 생각을 아무런 부담없이 털어 놓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있어야 한다. 양적으로 아무리 많아도 자기의 생각을 털어 놓고 애기할 수 있는 친구가 없는 사람은 정말 외롭고 불쌍한 사람이다.

 

-문장은 되도록 짤막하게 홑문장으로 쓰는 것이 좋다. 겹문장은 구조가 복잡하고 문장이 길어져서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다음 예문을 자연스럽게 고쳐봅시다.

-인간은 신을 숭배하고 복종도 한다.

->

-성실한 교사의 가르침은 학생들의 존경도 받고, 잘 따르기도 한다.

->-세상을 잘 모르는 나의 누이는 언제나 자기 자신만을 내세우로, 자기 자랑이다.

->

-그는 우리들의 보배이다. 우리는 가장 우수한 축구 선수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전국축구대회에서 두 번이나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

 

글쓰기의 기본

연역법 : 일반적인 원리를 근거로 특수한 사실의 어떠함을 주장하는 방법

귀납법 : 구체적인 여러 가지 사실을 근거로 하여 일번적인 원리를 찾아 내는 방법

 

유추법 :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들이 지닌 몇 가지 유사점(공통점)을 근거로 삼아, 그것들 사이에 또 다른 유사점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논증법

예증법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주장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방법

 

-우리 문장 강의(권영민, 신구문화사)에서 발췌-

 

 

접속어의 사용

접속어의 사용

접속어가 없이도 문장의 연결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접속어를 사용할 경우에는 동일한 접속어를 반복해서 쓰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드시 접속어를 써야 할 자리인지를 살펴야 한다.

 

<예문>

새해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나이 한 살을 더 먹었다. 그러나(×), 내 나이가 스무살이 되었다는 것이 전혀 실감되지 않는다. 더구나(×) 내가 대학생이 된다는 것도 믿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분명히 스물이고 대학에도 합격했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에는 무언가 말하기 어려운 두려움 같은 것이 자리 잡고 있다. 왜냐하면(×), 이제 내 스스로 나의 길을 책임있게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지금 몹시 초조하다.

조사의 쓰임에 유의하자

조사의 쓰임에 유의하자

 

1. 누님을 보고 싶다.

(목적어+서술어)

2. 누님이 보고 싶다.

(누가 보고 싶은가를 물었을 때 나오는 대답)

3. 누님은 보고 싶다.

(두 사람 중에 누님을 보고 싶지만, 다른 한 사람은 보고 싶지 않다.)

4. 누님만 보고 싶다.

(여러 사람 가운데 오직 누님만 보고 싶다)

5. 누님도 보고 싶다.

(다른 사람들도 보고 싶지만, 누님도 보고 싶다)

 

조사를 겹쳐서 쓰는 것보다는 단어들 사이의 관계를 정확하게 표시해 줄 수 있는 조사를 골라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말의 조사 가운데 소유격 조사인 ‘의’는 그 쓰임이 다양하다. 다음과 같은 말에는 불필요하게 ‘-의’가 덧붙여져 있다.

1. 서로의 안부를 묻고 -> 서로 안부를 묻고

2. 우리의 교실 -> 우리 교실

3. 한 송이의 꽃 -> 꽃 한송이

 

두 가지 이상의 조사를 겹쳐 쓰는 경우도 많다. 어법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의미의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정확하게 의미 관계를 표시해 줄 수 있는 조사를 골라 써 보자.

-민족 통일에의 염원 -> 민족 통일에 대한 염원

-대통령 선거에서의 패배 -> 대통령 선거의 패배

-청소년 집단에게서 볼 수 있는 특성 -> 청소년 집단에서 볼 수 있는 특성

-소설가로서의 그가 살아온 생애 -> 소설가로서 그가 살아온 생애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을 얻기 위한 투쟁 -> 억압에서 해방을 얻기 위한 투쟁

 

한자어의 뒤에 -적, -화, -성, -하 등의 형태소를 덧붙여 쓰는 예가 많다

한자어의 뒤에 -적, -화, -성, -하 등의 형태소를 덧붙여 쓰는 예가 많다. 이것은 우리말과 글이 딱딱해지고 거칠어지는 현상과 관계가 깊다.

 

-이 학교는 전국적으로 가장 모범적인 급식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이 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급식제도를 잘 운영하고 있다.

-전국민적 차원에서 환경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보다 기구의 조직화가 필요하다.

->온 국민들이 함께 환경 운동을 실천하기 위하여 기구를 조직해야 한다.

-우리 정치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점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정치 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점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조건하에서 무슨 결말이 나오겠는가?

-> 이런 조건에서 무슨 결말이 나오겠는가?

 

한자어에 ‘-하다’를 붙여 동사나 형용사로 만들어 쓰는 예도 많다.

-기초하다.

-근거하다.

-위치하다.

-기능하다

이런 말 대신에 우리말을 골라 써야 한다.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는 표현들

우리 말에는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는 표현들이 많기 때문에, 중복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초가집 ->초가

– 해변가 ->해변, 바닷가

– 택시에 탄 승객 ->택시에 탄 손님

– 시집을 읽는 독자 ->시집을 읽는 사람

– 앞으로 전진한다 ->앞으로 나아간다.

– 지나치게 과음했다 ->지나치게 술을 마셨다.

– 가까이 접근하다 ->가까이 다가가다.

– 먼저 선취점을 얻고 -> 먼저 점수를 얻고

– 빈 공간을 메우고 -> 공간을 메우고

– 소득을 얻다 ->소득을 올리다.

– 작품을 출품하다 ->작품을 내다

– 준비를 갖추다 -> 준비하다.

– 뇌리 속에 -> 머릿속에

– 머리를 삭발하다 -> 머리를 깎다.

 

*문장 가운데 불필요하게 덧붙여진 말들을 찾아보세요.

1. 어제 어린이 대공원에 갔었다. 그 곳은 전혀 질서가 없는 무질서 속에 사람들이 이곳 저곳으로 우왕좌왕 옮겨 다니고 있었다.

2. 많은 문학 작품들이 창작되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춘향전 으뜸이라 할 수 있다.

3. 바닷속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여러 가지 생물들이 해저에 살고 있다.

4. 나는 아무 생각없이 무심히 길거리를 도보로 걸었다.

꿈, 그것은 희망, 그리고 행복의 가교입니다

꿈, 그것은 희망, 그리고 행복의 가교입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
어두운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
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 인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 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 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을 위로 끌어올려 주는 날개입니다.
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노력은 자신의 원대한 꿈을 현실에서 열매 맺게 하는 자양분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밀고 나가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먼저 차지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세상은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친구도, 가족도, 사랑하는 이도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을 원합니다.
자신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을 잘 가꾸고 사랑하십시오.
언젠가는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납니다.

당신은 꿈이 있어 늘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우리 문장 바로쓰기

좋은 문장을 쓰려면 다른 문장을 보고 분석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다음은 어딘가 어색한 문장이다.  무엇이 잘못 되어 있는지 찾아 보자.

 

 1장 단어가 올바르게 선택된 문장

 

1. 개념상 부적합한 단어

-요즘에는 중년 여성들 사이에 양장 차림보다 한복 차림이 더 흥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은 온 집안 식구들이 고대하던 강아지 한 마리가 탄생했다.’

-다리 붕괴 사고로 숨진 분들의 넋을 기르기 위해 위령비를 세워야 한다.

 

2. 한자어 외래어의 남용

-그 범인이 도피한 족적을 추적해 봅시다.

-이 상품은 다른 것보다 매우 저렴합니다.

-당신이 그런 편지를 보낸 저의는 무엇입니까?
-이럴 때는 여하히 대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일까요?

-이번 대회에서는 결코 패자를 가리기 어려울 것 같다.

-마스터 플랜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찾는 일도 그에 못지 아니하다.

-이 물건은 디스카운트가 되는 것입니다.

-요즈음은 가정에만 머무는 것에 싫증을 내는 와이프들이 많다.

-이제는 기업에서 정사원보다 인턴 사원을 더 많이 뽑는다.

 

3. 표현상 부적절한 단어

-어머님은 결혼하시기 전에 친정에서 동생들을 양육하는 데 젊은 시절을 다 보내셨다고 한다.

-김 총장은 손 교수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장례식장에 온 많은 손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었다.

-어렵게만 생각되는 역사를 몸소 찾아다니며 함께 느끼고 배워가는 과정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선후배간의 우애를 배울 수 있는 동아리이다.

-이번 불상사로 여러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것 같습니다.

 

4. 맞춤법 표준어 규정에 어긋난 말

-은행 금리가 떨어지니까 삭월세 집을 얻기 하늘의 별따기다.

-김소월의 시 가운데서 암송할 수 있는 시 귀절을 적어 보자.

-우리 대학의 금년도 취업율은 매우 저조하다.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으니 정장으로 양복 한 벌을 마춰야겠지.

-오늘 저녁 반찬으로 갈치를 졸여 먹읍시다.

 

<연습 문제>

1. 세간에서 평가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위치는 상위였다.

2. 우리 대학은 동창회의 지속적인 원조가 있어야만 발전할 수 있다.

3. 나는 전화를 통해서 내일 귀국할 방침이라고 친구들에게 알려줬다.

4. 우리 대학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자보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5. 본교에서는 2000학년도부터 단기 해외 유학 제도를 교환 학생 제도라는 이름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나 아직은 초보 단계다.

6. 회사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라도 무분별하게 많은 간행물을 작성, 배포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7. 한국 전총 의복과 각 민족의 복식에 대하여 재단과 구성을 통한 창작성을 기르며, 의복 제작 습득과 복식사를 정리하여 미래의 이상적인 복식형을 제시한다.

8. 서류 작성에 필요한 실무 영어, 전화 응대, 손님맞이, 기초 상담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숙지시킨다.

9. 수중 낙하 훈련장에는 사고로 유명한 달리한 훈련병들의 영혼을 비는 비석들이 서 있다.

10. 우리 대학의 농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최소한 본선 진출을 추구하기 위해 맹렬히 연습하고 있다.

11. 학생들에 따라 개인차가 다르기 때문에 학급 성적 평균이 학급 마다 다른 것은 곧 학급 학생들의 실력차가 학급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12.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의 지지율이 별로 없어 결국 그는 시위원이 되지 못했다.

13. 지방 소도시에서는 버스 운행이 예고 없이 중지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4. 김정일이 당 정 군 수뇌부를 거느린 채 금수산 주석궁 유리관에 안치된 김일성의 시신 앞에서 조문하고 있다.

15. 귀사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가운데 가장 늦게 달리는 차종은 무엇입니까?

16. 그 환자는 현재 식중독 증세를 앓고 있다.

17. 우리는 햇볕과 모래에 버물려서 놀았다.

18. IMF의 분위기 안에서 투표율마저도 위축되었다.

19. 인터넷에서 건진 생생한 생활 영어를 알려드립니다.

 

1장. 연습 문제

1 다음 문장에서 부적절하게 쓰인 단어를 고쳐 보자.

1. 세간에서 평가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위치는 상위였다.

2. 우리 대학은 동창회의 지속적인 원조가 있어야만 발전할 수 있다.

3. 나는 전화를 통해서 내일 귀국할 방침이라고 친구들에게 알려줬다.

4. 우리 대학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자보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5. 본교에서는 2000학년도부터 단기 해외 유학 제도를 교환 학생 제도라는 이름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나 아직은 초보 단계다.

6. 회사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라도 무분별하게 많은 간행물을 작성, 배포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7. 한국 전통 의복과 각 민족의 복신에 대하여 재단과 구성을 통한 창작성을 기르며, 의복 제작 습득과 복식사를 정리하여 미래의 이상적인 복식형을 제시한다.

8. 서류 작성에 필요한 실무 영어, 전화 응대, 손님맞이, 기초 상담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숙지시킨다.

9. 수중 낙하 훈련장에는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훈련병들의 영혼을 비는 비석들이 서 있다.

10. 우리 대학의 농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최소한 본선 진출을 추구하기 위해 맹렬히 연습하고 있다.

11. 학생들에 따라 개인차가 다르기 때문에 학급 성적 평균이 학습마다 다른것은 곧 학급학생들의 실력차가 학급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12.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의 지지율이 별로 없어 결국 그는 시위원이 되지 못했다.

13. 지방 소도시에서는 버스 운행이 예고 없이 중지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4. 김정일이 당. 정. 군 수뇌부를 거느린 채 금수산 주석궁 유리관에 안치된 김일성의 시신 앞에서 조문하고 있다.

15. 귀사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가운데 가장 늦게 달리는 차종은 무엇입니까.

16. 그 환자는 현재 식중독 증세를 앓고 있다.

17. 우리는 햇볕과 모래에 버물려서 놀았다.

18. IMF의 분위기 안에서 투표율마저도 위축되었다.

19. 인터넷에서 건진 생생한 생활 영어를 알려드립니다.

20. 과학 기술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 관계 당국은 교육 정책 면에서 과학 교육의 충실을 기하는 동시에 과격한 설비 투자도 하여야 한다고 본다.

21. 우리 팀이 월등한 점수 차이로 패배했다.

22. 금년도 입시에서 낙방한 원인을 잘 따져보고 내년에는 꼭 합격하도록 해라.

23. 나는 동료들이 실패한 것을 귀감으로 삼고 열심히 노력했다.

24. 입법부가 연두 국회의 소집 전망마저 목 세운 형편이 목내 아쉽다.

25. 오늘 소풍가는 날인데 마침 비가 오니 낭패로구나.

26. 재단에서는 10년간 근속한 교직원들에게 김념품을 지급하였다.

27. 여름 방학은 빠르면 6월 초에 시작된다.

28. 이 지역은 얕은 언덕과 낮은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29. 재빠르기야 벼룩 같은 짐승이 또 있으랴.

30. 그는 징징 울었습니다. 그리고는 주머니에서 휴지를 꺼냈습니다.

31. 금년 여름에는 장마비가 끊일 날이 없이 내린다.

32. 푸른 하늘은 바람 한 점 없이 맑다.

33. 낮은 물가에 많은 물고기들이 몰려 있었다.

34. 나는 이 책을 아주 주요한 재산으로 여기고 있다.

35. 우리 나라는 세계의 여러 나라 중 석유 소비량이 가장 크다.

36. 관개 시설이 전혀 불가능한 천수답은 밭으로 전향시키는 일도 중요하다.

37. 그는 두터운 책을 옆구리에 끼고 공원을 거닐고 있었다.

38. 처음 시작한 이번 방문을 통해 앞으로 행해지는 봉사들이 1회적으로 끝나기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39. 실제 함량이 제시된 것과 틀리기 때문이다.

40. 금학년도에도 대학 입시에서 수능 성적의 비중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1. 우리 딸아이의 성적이 이번에도 많이 상승했다.

42. 해가 거듭될수록 우리집의 재산 손실이 나빠지고 있다.

43. 오늘의 최우수작으로 뽑히신 이영 씨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44. 상담실 인원의 감축으로 상담 기회는 상대적으로 좁아지게 되었다.

45. 이번 씨랜드 화재 사건으로 프레스센터에는 새벽부터 국내의 언론사, 방송기자들이 몰려들었다.

46. 연일 홍수의 피해가 심화되고 있다.

47. 그 사람의 일솜씨는 아직 어눌하다.

48. 고등학교 은사님이신 김선생님께서 어제 사망하셨다.

49. 해태와 삼성은 이번 시합에서 3:3의 동률을 이루고 끝을 맺었다.

50. 우리 팀은 이번에 우승한 탓으로 특별 휴가를 얻게 되었다.

51. 그들과 우리는 서로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쉽게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52. 이것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화기 위해서 설치한 것이다.

53. 한밤중에 발자국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54. 행정 당국은 전국의 위험 지역을 재점검하고 긴급 대책을 펴야 한다.

55. 학벌 위주 환경을 고치자.

56. 현실에 맞는 영어 교육으로 전환하자.

57. 유창한 영어의 구사는 국제화 시대를 맞이할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역학이다.

58. 사회와 대학생 몯 바람직한 음주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59. 김 박사는 미국에 가서 첨단 산업과 관력된 귀중한 자료들을 도입하였다.

60. 컴퓨터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쉽게 습득하도록 교수한다.

61. 각 과복별 지원자가 20명 미만일 경우는 폐강한다.

 

2 다음문장에 쓰인 한자어 또는, 외국어를 우리말로 바꿔보자.

 

1. 쓰레기를 절감하자.

2. 그 가수는 작년에 벌여TEjs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많은 수입을 올렸다.

3. 아래 유의 사항을 잘 숙지하여 무사히 훈련을 졸료할 수 있도록 합심하자.

 

3 다음의 외국어, 한자어 등을 쉬운 우리말로 바꿔보자.

 

1. 다대기

2. 스낵코너(snack corner)

3. 조미료.

4. 프라이드치킨

5. 살포하다.

6. 수범사례

7. 척사

8. 이면도로

9. 노견

 

 

2장. 연습문제

 

1다음문자의 잘못된 부분을 바르게 고쳐보자.

1. 우리 회사는 가건물 설치와 홍보물을 함께 제작한다.

2.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중요한 사회 규범 중의 할나인 법의실현 과정과 이념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법과 다른 사회규범의 관계를 고찰하며, 다양한 법 분야의 이혼 및 분쟁시 대처할 수 있는 법적 사고 방식을 기르게 하여 법에 대한 활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수한다.

3. 전동차 안에서는 또 LCD 모니터를 통해 영화가 사운드와 함께 상영되고, 연주, 마임 등 별도의 퍼포먼스도 펼쳐져 지하철 이용 승객들로서는 일상을 통해 영화와 문화를 체험하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되고 있다.

4.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의 좋고 나쁨이 연수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며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자신의 모든 욕구르 충족해 줄 학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5. 우리 대학 기념관은 지난 2000년 11월 1일부터 2001년 3월 15일까지 중축 공사를 하였다.

6. 인간 소외현상의 해결방법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마음이다.

7.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요인은 교통 법규를 무시하는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8. 우리가 패배한 까닭은 상대를 너무 업신여겼다.

9. 김씨는 오지 주민들에게 우편 배달은 물로, 약 배달, 장보기 등 각종 잔심부름까지 도맡아 왔다.

10. 무연탄과 시메트는 모두 이곳에 집결한 뒤 전국으로 분산된다.

11. 자동차는 두시간이나 달린 끝에 도착 예정 시간 바로 오 분 전에 가까스로 집 앞에 대었다.

12. 조사는 이보다 훨씬 넓은 범위에서 두루 붙일 수 있는 성질이다.

13. 야당은 국회를 자주 열자하고 여당은 이를 회피하기만 했는데 이제 이런 관성에서 벗어날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다.

14. 우리는 퐁선 연대의 활동에전촉적인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

15. 하지만 몇 달 전만 해도 안산에서 조그마한 금속 공업을 운영하던 사장이었다.

16. 서울 강북 쪽의 주민들의 주택 선호 경향은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에 살기를 원하고 있다.

17. 일례로 정보화 시대를 표방하면서 도입. 보급되기 시작하여 이제는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잡은 컴퓨터의 보급이 두 가구 당한 대 꼴로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이동전화)의 보급률이 20대 의 경우 성인 남녀의 90%에 달한다는 한 보고서는 우리 사회의 정보 통신화의 급속한 변화를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이기 이전에 너무도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 변화를 보여주는 단면이기도 하다.

18. 타지에서 오래 살다보니 이제는 고향의 산천과 인심이 간절히 보고 싶고 그리워진다.

19. 아무리 튼튼한 사람들도 감기에 걸려요.

20. 이작품의 장면 설정은 자신이 모시고 있는 주인의 비오는 낮의 무료함을 달래드리기 위해 상궁들이 자신이 알거나 듣고 있는 이야기들을 하는 장면이다.

21. 이일에 대해 그는 별로 등한시하고 있다.

22. 언론 상황을 둘러싼 작금의 시국은 가히 전쟁이다.

23. 결코 그아이는 서울에 가겠다고 한다.

24. 미애는 결코 집으로 가겠다고 우겼다.

25. 교육 목적은 지성을 가진 인간의 본성과 존엄성에 대한 신념을 결합시켰다.

26. 어머님께서는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서 요양원에서 지내십니다.

27. 수상 논문은 00대학교 장xx 교수와 ‘외국인의 한국 음식에 대한 인지도와 기호도’를 제목으로 공동 작업하였다.

28. 이 과일은 맛도 영양도 아주 많다.

29. 국기의 게양 및 관리 요령을 학생들에게 지도해 주시오.

 

2 다음 문장들은 조사가 잘못 쓰였다. 바로잡아 보자.

 

1. 그렇게 길길이 날뛰던 범인들이 경찰이 나타나 힘들이지 않고 체포했다.

2. 네가 생각하는 것을 나는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3.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떠나 타향살이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4. 나와 그녀의 만남은 운명적인 것이었다.

5. 사랑은 눈물에 씨앗이다.

6. 발등의 불이 떨어져야만 이 일을 처리할 것인가.

7. 수강 신청에 관한 일은 교무처에게 알아보라.

8. 그녀의 순수성에 어찌 그런 간악한 모습을 찾을 수 있겠는가.

9. 이번 안건은 학교 당국의 입장에서 수정, 보완해 처리하기로 했다.

10. 학교에서 금학년도 수능 성적이 평균 60여 점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1. 그가 떠났다는 것으로 나는 슬프다.

12.산짐승들이 다니는 곳에서 이 약초들이 잘 자라는 곳이란다.

13. 불경기 때문인지 호텔 투숙 예약 손님들이 투숙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호텔이 늘고 있다.

14. 2002년 월드컵 개최와 즈음해 당국에서는 기초 질서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 당신과 나 사이와 마음의 거리가 너무 멀다.

16. 해마다 치열한 입시 경쟁으로 많은 학부모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17. 학생들의 실력이 지나치게 낮아짐으로서 대학 교육의 질도 떨어지고 있다.

 

3 다음 문장에서 어미가 잘못 쓰인 곳을 찾아 바로잡아 보자.

 

1. 회사에서 여사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을 보고도 여자들이 직장 생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 수 있다.

2. 작년도 우리 대학의 취업률은 83.7%를 기록했고 이것은 전국 대학의 평균 취업률보다 높은 수준이다.

3. 수출 실적이 매우 높으므로 물가는 불안정하다.

4. 나이 쉰 고개를 넘기면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었다.

5. 과거 그만두고자 했던 사업을 다시 시작해 볼 계획이다.

 

 

4 다음 문장에서 시제 표현이 잘못 된 것을 찾아 바로잡아 보자.

 

1. 그는 이번에도 빌려준 돈을 갚지 않으면 법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 10여 년 이상을 노력했고 결과가 이 정도라면 더 이상 기대할 것이 또 있겠는가.

3. 그 동안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번에는 다시 시작한 마음으로 또 도전하겠다.

4. 이 고장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말로는 이 약수의 효능이 옛날에는 뛰어다는 것이다.

5. 쓰레기 불리 수거를 위한 주민들의 협조가 순조롭지 않고 있다.

 

5 다음 문장은 높임법이 잘못 표현된 문장이다. 바로잡아 보자.

 

1. 선생님께서 금희에게 말을 천천히 하시라 하셨다.

2. 회장님은 지금 집무실에 있으십니다.

3. 총장님의 졸업 축사가 계시겠습니다.

 

 

6 다음 문장에서 조사 또는 어미가 잘못 쓰인것을 바르게 고쳐 보자.

 

1. 미숙이는 학교에 가는 중에 이모를 만났다.

2. 모든 광고에는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

3.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생활하라.

4. 우리는 가족에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5. 너와 나의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가 될 때까지 우리는 서로 사랑하리.

6. 시대의 변화하는 모습을 인식하면서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해 보자.

7. 전통 한과는 체계적으로 배우며 폐백 및 이바지 음식의 필수로써 널리 알려져 있는 한과의 기초를 배우고자 한다.

8. 환경 현장 활동을 수행함으로서 노동의 참의미를 느끼며, 정말로 소중한 우리의 환경을 지켜가기 위한 활동을 벌이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양심들이 해야 할 일 아닐까요?

9. 동아리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써 동아리들이 별 어려움 없이 활동 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도와 주는 곳입니다.

10. 그가 던진 공에 나는 머리가 맞았다.

11. 어린이 놀이터에서 그 아이는 머리가 다쳐 쓰러지고 말았다.

12. 서울이 지금 봄꽃이 한창입니다.

13. 가을은 온갖 열매들이 익어가고 하늘이 마냥 높아만 진다.

14. 그 학교에는 학생들이 매주 1회씩 등산 대회를 갖는다. 혹서기에 행군을 하다가 끝내에는 쓰러지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15. 이번 씨즌 농구 대회에서 우리 학교에서 우승했다.

16. 이번 그의 실패로 명성에는 조금도 떨어짐이 없다.

17. 여름철 홍수를 대비해서 미리 저수지 제방을 점검해야 한다.

18. 공중을 치솟고 있느 로켓 포탄이 여기저기에서 터지고 있다.

19. 인기 연예인들에게는 대중들의 인기도가 나이가 듦에 따라 떨어진다는 것이 무척 고민이 된다고 한다.

20. 그처럼 엄청난 수지를 맞는 장사가 또 있겠습니까?

21. 내 차가 지난 번 자동차 정기 검사를 불합격하여 지금 운행 정지 중에 있다.

22. 교내 체전에서 구기 종목에서 연속 우승한 학과가 바로 내가 소속된 학과이다.

23. 우리 학급에서 학업 성적 1위를 달리는 친구는 내 짝이다.

24. 너만큼은 내 말을 잘 알아듣겠지.

25.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이것뿐이 없다.

26. 농사에 경력도 쌓지 않고 무턱대고 농사 일을 크게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

27. 큰딸이 미국에 살고 있는 덕에 미국 여행을 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28. 출근길이 아무리 복잡하다 해도 전철에 타면 안심이 된다.

29. 그 사람은 오후 6시가 되면 내가 사는 아파트 근처에 공터에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구걸 행세를 한다.

30. 학교 부근에 서성거리면서 학생들을 괴롭히는 불량배들을 하루 빨리 선도해야 한다.

31. 학교와 학부모 사이에 학생들은 자기 진로 결정을 하는 데 혼선을 빚고 있다.

32. 산돼지 한마리가 사냥꾼의 쏜 총탄을 맞고 그 자리에 쓰러졌다.

33. 금년에도 흉년이 든다면 우리 나라는 심각한 식량난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4. 이처럼 중대한 사건은 신문사로 알려야 하지 않겠어요?

35. 요즈음 나는 오직 화초 가꾸는 것에 생활의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

36. 그 여자는 자식을 잃은 슬픔에 못 익 결국 자살하고야 말았다.

37. 그 집 가장은 조직 폭력배에 폭력을 당한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38. 지금가지 저를 가르쳐 주시느라고 애를 쓰신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9. 신화는 인류 초기 문화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써 특별히 민족의 식과 심리 구조 및 신앙행위를 추구하는 면에서 매우 높은 인식 가치가 있다.

40. 쓰레기란 사용되고 난 후 경제성이 결여된 물질로써, 고형 폐기물이라고도 불려진다.

41. 대학원 학생회는 피켓팅 시위를 벌여 왔다.

42. 학생과에 승인을 얻어야 이를 게시할 수있다.

43. 맛에서, 모양에서 더욱 좋아졌습니다.

44. 그 귀찮은 일을 일단 벗어난 것이 되지 않겠는가?

45. 사랑받는 여자의 아름다운 이유

46. 메디락 비타는 살아 있는 유산균과 6가지 비타민, 칼슘, Zn 등의 각종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47. 그는 술이 취하자 곧 잠들고 말았다.

48. 그는 학교 쪽으로 바라보았다.

49. 두 친구 사이에 방황하고 있는 그는 드디어 자기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찾기로 결심햇다.

50. 사춘기 아이들은 부모들에게 시선을 벗어나려고 애를 쓴다.

51. 그 날 우리 담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우리들에 커다란 경각심을 주었다.

52. 우리 정부는 북한에게 경제 원조를 하게 될 것이다.

53. 이 역사적 대사건에 나는 정말 숨이 막혔다.

54. 하나하나 말하기엔 너무나 많은 권ㄹ들을 불합리하게 축소당하고 있습니다.

55. 우리 팀은 이번 시합에서 의외의 부진한 경기를 벌였다.

56. 박 일별은 다행히도 선임병들로부터 각별한 배려 아래 2년 간의 군생활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었다.

57. 그 영화는 주어진 운명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좌절하고 마는 여주인공의 슬픈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58. 그 집 큰아들은 중학교 과정의 공부를 소홀히 하여 고등학교 학업 성적이 좀체로 오르지 않는다.

59. 산에 가고 범을 잡지.

60. 여름이 되며 시원한 화채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61. 처음엔 망설였지만 지금은 만족해요.

62. 부산에서의 영화제에 참여한 국가는 모두 몇 나라인가?

63. 정치 현안의 거론은 결과적으로 홀시되러나 차회를 기다릴 수 밖에 없이 되었다.

64. 요즈음 아이들은 부모님으로부터 과잉 보호 하에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나약하기 그지없다.

65.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인에게 있어 금세기 마지막 축제인데, 동시에 21세기를 맞이하기 위한 전야제로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66. 활동을 함께하고 서로의 생활을 공유하며 공동체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67. 회사가 문을 닫으며 퇴직금과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실직한 김씨는 거리로 나섰다.

68. 나는 그가 떠나는 것을 보고서 비로소 이제는 정말 그와 이별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69. 봄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계절이면서,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 결심을 하게 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70. 관념시의 장점과 약점이 무엇인가를 알아보자.

71. 열심히 공부를 하므로써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자.

72. 동생이 장난을 함으로 야단을 쳤다.

73. 이번 연수 관광 신청은 새달 30일까지 마감한다.

74. 그는 매사를 자기 나름에 주관을 가지고 판단하는 버릇이 있다.

75. 21세기는 변화 가운데 있는 대학만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3장 연습문제

 

1 다음 문자들은 무분별한 생략과 비약적 표현으로 내용이 불충실하게 되었다.

내용이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드러날 수 있는 문장으로 고쳐보자.

 

1. 요즘같이 개인의 실리와 이해가 우선인 철저한 개인주의적 사회에서 볼 때 우정이란 인간 마음의 사치라고 과장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2. 외국어 회화 지원자가 20명 미안인 경우 폐강입니다.

3. 누구나 대기업의 입사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4. 또한 상품의 계획은 고객층을 유년층, 중.장년층, 노년층으로 세분화하여 상품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개별적인 직접 마케팅으로 전통 식품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특징이 있다.

5. 유행은 우리 시대 흐름의 한 얼굴이다.

6. 알찬 대학 생활을 위해서는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7. 한 가지 소들이 있었다면 반 년만에 만나는 친구들이 너무나 변해 있다는 점이었다.

8. 이번 포상은 대상자 선정 내용은 물론 절차대로 진행되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

9. 나는 드디어 대학의 꿈을 실현 했다.

10. 이 동화책은 5-6세에 많이 읽힌다.

11. 보다 성숙한 의사 소통 기술과 공감력을 갖게 됩니다.

12. 심리 검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생활 지도 연구소로 오십시오.

13. 막연하게 캠퍼스의 남만과 여유를 기대하고 시작한 대학 생활이 하루하루 꽉 짜여진 수업과 과제의 반복, 시험의 부담감, 전공 학습 외에도 외국어 학습, 컴퓨터의 습득, 거기에다 다양하게 등장하는 자격증 취득에의 부담감 등, 좀처럼 수월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14. 외국인 은행의 채용은 대부분 비공개로 소수의 인원에 머무르고 있다.

15.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휘발유 가격이 인상된다는 소식을 우리는 전연 모르고 있다.

16. 내가 그 사람을 못마땅해 하는 이유는 표리 부동한 그의 행동에서 그 근거를 찾는다.

17. 우리 대학 도서관은 금년 중에 남방 완료 예정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18. 작은 일부터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한 원리를 거듭 촉구하는 바이다.

19. 안방에 적합치 않은 소재를 무리하게 제작하고 있다.

20. 일본문화 개방에 즈음하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1. 예전에 교통 사고 때문에 다리가 아픈 적이 있다.

22. 새마음회의 기본 이념인 충. 효. 예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서로 토론함으로써 기본거인 자세를 갖추게 한다.

23. 우리사회는 날이 갈수록 성의 무분별한 남발 속에 점점 멍들어 가고 있다.

24. 최근 잇따른 미문화원 피습 사건에다 심지어는 미국 민간인 주택까지 화염병이 날아들고 있다.

25. 교내 매점 운영을 결산합니다.

26. 우리는 자유와 민주 속에서 살기를 원한다.

27. 한복이 변하는 유행의 본격적 조짐은 일제하 해방 전의 기간이었다.

28. 현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 법률에 대한 기복적 지식과 각종 서류의 작성 방법 습득 등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지위 향상과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2 다음 문장들은 의미가 모호하다. 그이유가 무엇인지 말해보자.

 

1. 지난 25일 예술의 전당 광자에서 우리 대학 의상과의 의상 발표회가 있었다고 학보사 기자가 밝혔다.

2. 준결승에서 싸웠던 이만기 선수는 ‘결코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는 아니었다.’ 고 말했다.

3. 최근 외설 시비와 관련, 검찰에 구속된 000교수가 비교적 높은 인기도를 보여 이사건과 관련해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4. 승삼이와 기준이를 좋아하던 덕기와 미애는 서로 헤어졌다.

5. 실언이란 말 자체가 잘못됐을 경우만을 뜻하지 않는다.

6. 문민 정부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는 힘에 의한 강제의 제거이며 이는 공직의 엄격한 도덕심 회복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7. 일단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내방하십시오.

8. 아름다운 그녀의 꽃반지를 돌려주세요.

9. 아버지께서는 화를 내시며 나가시는 어머니를 부르셨다.

10. 우리 형님은 아무나 칭찬하는 호인이다.

11. 선생님은 지민이와 미영을 만났다.

12. 내가 좋아하는 그녀와 그녀의 동생을 이제는 만날 수 없게 되었다.

13. 성삼이는 국군이 되어 공산당을 은익시킨 죌로 붙잡힌 덕재를 만나게 된 것이다.

14. 대학 신문은 11일 교정에서 벌어진 5일의 총학 시위에 대해 한줄의 기사도 싣지 않아다.

 

 

3 다음 문장들은 내용면 또는, 구조면에서 불충실한 문장들이다. 바르게 고쳐 보자.

 

1. 사회 봉사 영역은 고내 봉사, 괴외 봉사, 해외 봉사로 우리 대학이 선정한 공공 기관이나 사회 단체 등에서 봉사하게 된다.

2. 이에 급격히 변화하는 조직 환경과 정보화. 전문화 되어가는 사무 환경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적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다양하게 갖춘 행정 사무 분야에 전문가가 요구되고 있는 추세이다.

3. 중학교 시절은 도덕 시간에 개성에 대하여 배웠는데, 개인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4. 하지만 핵, 화력 발전소, 변전소, 병원 적출물 소각장, 골프장, 스키장 등으로 인해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5. 自(자연이 곧 진리)하는 말과 같이 어느 한 두 가지 특정한 약제나 식품으로 만들어진 건강 보조 식품을 복용하기보다는 먼저, 주위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자연 식품들을 식탁에 올리는 일이라 생각된다.

6. 어쩌면 이미 예고된 사고였다.

7.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의 교육을 정책적으로 우선 순위에 놓아 한시 바삐 개선되어 나가야 한다.

8. 학문은 따지고 의심스럽게 보고 다시 검토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9. 제가 지금의 지위에 까지 오를 수 있도록 늘 밀어주신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10. 이번 대동제는 <00기네스> 의 대죄 잡기와 <목련의 밤> 즉석 커플 게임, 그리고 전야제 때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학우들에게 1천 개 풍선 주기 등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11. 지식의 독점 분배를 통해 힘을 얻고 이들의 권력은 다시 대를 물려 세습되는 악순환이다.

12. 어린이는 길을 다니거나 놀 때 싸고를 많이 당한다.

 

 

4 다음 문장에서 생략, 또는 비약된 내용을 보충해 보자.

 

1. 자율. 창조. 다양성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유능한 교사가 되기 위해 꾸준한 연구 자세와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노력과 화합, 그리고 사랑과 정성으로 얻은 결실이기에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2. 상고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나라 복식의 변천 과정을 알아보고 당시의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의 관련성ㅇ을 고찰하여 현대 복시의 의미와 변천의 방향으로 제시한다.

3. 그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두 눈을 감고 있으면 그녀의 낭낭한 목소리와 가녀린 모습이 손에 잡힐 듯이 다가온다.

4. 그 통장은 오백만 원까지 자동 대출을 하여 드립니다.

5. 현재 우리 나라는 언어에 관한 한 고삐 풀린 말과 같이 종잡을수 없는 상황이다.

6. 영양학의 이론을 기초로 하여 개인이나 집단을 대상으로 영양에 관한 상담과 지도법을 배운다.

7.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민주 정치는 ‘우중의 정치’라 하여 부정한 바 있다.

8. 기자 자질의 부족으로 인한 기사 내용의 빈곤, 주민의 무관심들이 주원인이나 여기에 인력난과 광고주의 절대 부족으로 인한 경영난이 가중된 결과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9. 그러므로 방향이 올바르게 이루어진 2002학년도 대입 제도를 한 단계씩 개선 발전시키겠다는 우리 모두의 이해와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다.

10. <뉴욕타임즈>지는 21일 최근 북한의 핵 확산 금지 조약 탈퇴 이후 미국과 한국 정부 간의 대응 방안에 차이가 있다고 분석했다.

11.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교육 열기가 높은 우리나라에서 학부모의 성화와 구미에 맞추려고만 하는 교육 내용과방법이 판을 치고 있다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는 것이다.

12. 서양 문물이 이 나라에 들어오기 전 성인이 되면 호패를 차고 다녔다.

13. 일본도 소극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14. 그러나 지금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내가 이처럼 자리를 잡고 편안히 살 수 있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었다.

15. 그분은 네가 드릴 수 있는 것보다도 더 요구하시는 까다로운 주인이시다.

16. 우선 대화를 통한 공동 대처에 최선의 노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17. 경찰관과 그들의 근무처인 파출소를 파괴하거나 위해를 가하는 행위는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며 위협이 것이다.

 

 

4장 연습문제

 

1 다음은 영어식 또는 일본어식 어법으로 쓰인 문자들이다. 우리의 어법에 맞게 고쳐보자.

 

1. 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2. 24일자 1면에서 우리나라가‘석유 소비 세계 6위’ 라는 기사를 읽고 차잡한 심정이다.

3. 대학생이 되고 보니,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갖게 된다.

4. 이번에는 졸업장 수여가 있겠습니다.

5. XX 가요제에서 사회자는 멋진 진행을 보였다.

6. 우리 나라에서 자동차를 제작한 최초의 회사가 어느 회사인지 아십니까.

7. 좋은 아침입니다.

8. 그가 우리 집에 왔을 때 나는 이미 집에서 나왔었다.

9. 이 사업은 법에 의해 허용된 것이다.

10. 어머니로부터의 편지가 오늘 왔다.

11. 8시에 집으로부터 떠났다.

12.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곡물은 품질이 좋지 않은 편이다.

13. 이 말은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것이다.

14. 당신이 필요로 하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15. 이 일을 처리함에는 상당한 주의가 요구된다.

16. 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

17.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18. 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있겠는가.

19. 이 그림은 김 화백에 의해 그려진 것이다.

20. 박 교수는 오늘 학생들과 면담을 가졌다.

21. 좋은 시간 가지세요.

22. 고혈압은 운동 요법으로 고쳐질 수 있는 병입니다.

23. 비지정 차량은 견인 조치됩니다.

24. 급하게 음식을 먹음은 건강에 좋지 않다.

25. 건강하려고 운동을 한다.

26.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행길에 올랐다.

27. 그런 과오가 있었다면 이에 대한 해명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28. 몇 년 전에 논의되었던 전문 법학 대학원 안은 대학 학부 및 법학 교육을 살리자는 안에 다름 아니다.

29. 나의 살던 고향은 진천이다.

30. 단순한 디자인의 옷일수록 출연 범위가 넓다.

31. 신부의 입장이 있겠습니다.

32. 창조의 정신과 개척의 정신을 우리 모두 가지자.

33. 예술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4. 미국에서의 교통 사고는 손해 배상을 철두철미 따진다.

35.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36. 전후 복구를 명분으로 한 일본의 이 지역으로의 진출 의도는 분명해진 것으로 보인다.

37. 적극적인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38. 이것은 당신의 관심을 요하는 문제이다.

39.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 것은 다신의 나에 대한 증오심을 나타냄에 다름 아니다.

40. 생활 지도 상담실에서는 수시로 심리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41. 과학의 발달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집도 많이 생기고 부락 집단이 자연히 늘어나 지?이 생겨 호패로는 사람 찾기가 곤란하여 무슨 동 몇 번지 아무개라는 표시가 필요하게 되어 생긴 것이 문패이다.

 

2 다음 문장을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표현해 보자.

 

1. 아이들은 훈육을 통해서 민주적인 시민으로 변화되어지는 것이다.

2. 내 눈에는 그것이 짐승처럼 보여진다.

3. 자식들에게 무능한 아버지로 비쳐지는 것을 좋아할 이가 이 세상에 있겠는가.

4. 한글은 세종대왕에 의해서 직접 만들어진 것으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5. 전후 소설은 전쟁을 직접 체험한 세대들에 의해 씌여졌다.

6. 그 결과로서 우리는 이야기 안에 숨어 있는 삼각형의 틀을 발견 함으로써 좀더 일관성 있는 해답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7. 여기서 woman of the sidhe는 full moon의 상태에서 달의 여신으로 간주되어진다.

8. 그 거칠다고 할 만큼 자유분방하고 힘찬 그림들은 소설 내용과 관계없이 한 폭의 그림으로 감상되어지는 것이었다.

9. 내 용돈은 주로 부모님에 의해 주어진 것이다.

10. 고속도로에서 생기는 차량 사고는 주로 과속 때문인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11. 이번에 소개할 분은 제 형수님이 되겠습니다.

12. 정원에 심어져 있는 장미 나무가 꽃을 피웠다.

13. 사립학교법은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

14. 이 규정은 대다수의 학생들에게서 거부되어지고 있다.

15. 그처럼 허황된 생각만 하고 하루하루를 봬고 있으니 정말 큰 일 났다.

16. 이 종이에 그런 내용이 씌여져 있다.

17. 이 나무는 뿌리째 뽑혀져 있다.

18. 문이 열려지지 않는다.

19. 이 우유병에 어찌해서 술이 담겨져 있는지 모르겠다.

20. 회화가 그 전처럼 가진 자의 응접실에 놓여져 감상하던 시대는 지났다.

21. 이 책은 누구에 의해 씌여진 책입니까.

22. 대통령이 피살되었다.

23. 대문이 열려지지 않아 출근하는 데 애를 먹었다.

24. 오늘 회의에서 다루어질 안건은 몯 네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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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개정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2009개정교육과정 총론에 반영된 창의적체험활동 1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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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체험활동 매뉴얼(초등학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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