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에는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는 표현들이 많기 때문에, 중복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초가집 ->초가
- 해변가 ->해변, 바닷가
- 택시에 탄 승객 ->택시에 탄 손님
- 시집을 읽는 독자 ->시집을 읽는 사람
- 앞으로 전진한다 ->앞으로 나아간다.
- 지나치게 과음했다 ->지나치게 술을 마셨다.
- 가까이 접근하다 ->가까이 다가가다.
- 먼저 선취점을 얻고 -> 먼저 점수를 얻고
- 빈 공간을 메우고 -> 공간을 메우고
- 소득을 얻다 ->소득을 올리다.
- 작품을 출품하다 ->작품을 내다
- 준비를 갖추다 -> 준비하다.
- 뇌리 속에 -> 머릿속에
- 머리를 삭발하다 -> 머리를 깎다.
*문장 가운데 불필요하게 덧붙여진 말들을 찾아보세요.
1. 어제 어린이 대공원에 갔었다. 그 곳은 전혀 질서가 없는 무질서 속에 사람들이 이곳 저곳으로 우왕좌왕 옮겨 다니고 있었다.
2. 많은 문학 작품들이 창작되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춘향전 으뜸이라 할 수 있다.
3. 바닷속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여러 가지 생물들이 해저에 살고 있다.
4. 나는 아무 생각없이 무심히 길거리를 도보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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