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명언 모음

■ 안철수의 <영혼이 있는 승부> 中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中

역사란, 항상 승자에 의해서 씌어진다는 뜻이오. 두 문화가 충돌했을 때, 진 쪽은 잊혀지는 법이지.

승자는 자신들의 이유를 정당화하고, 패자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역사를 쓰기 마련이라오.

나폴레옹도 말한 적이 있지. ‘역사란 합의된 우화에 지나지 않는다.’

그 본질을 볼 때, 역사란 항상 한 쪽의 설명일 뿐이라오.

 

■ 얼 나이팅게일의 <가장 낯선 비밀> 中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 레이첼 나오미 레멘의 <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 > 中

인생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길을 가라고 재촉하지만, 우리에게는 멈추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평소에 멈추어 서서 삶을 되돌아볼 만큼 여유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예를 들어 갑자기 병이 찾아왔거나 어려움이 닥쳐왔을 때, 우리는 가던 길을 멈추고 인생이라는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갖게 된다.

 

■ 스펜서 존슨의 [행복] 中

내가 나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면,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야.

하느님은 늘 인간 세상을 지켜보시지. 내가 하는 행동도 마찬가지로 항상 보고 계실 거야.

그리고 나의 행동을 보며 재미있어하시겠지. 아마도 박장대소를 하실 게다.

그리고 주위의 천사를 불러 이렇게 말씀하실 거야. ‘어이, 이리와서 저 프랭크라는 녀석이 하고 있는 짓을 좀 보게. 정말 웃겨서 배꼽이 빠질 지경이군.’ 이라고 말이지.”

 

■ 이정명의 <뿌리깊은 나무> 中

이 글자는 앞으로 일년이 지나든 십 년이 지나든 이 소리대로 읽힐 것이다.

백년이 지나고 천 년이 지나도 종이가 썩지 않는 한 이 소리를 그대로 지닐 것이다.

소리를 지닐 뿐만 아니라 지금 네가 뱉은 그 뜻과 감정까지도 그대로 간직할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 <오 자히르> 中

당신은 운이 좋군요.

당신이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으니까요.

나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 中

100엔을 잃어버렸으면 100엔만큼 즐겁게 생각하는 거야.

200엔을 잃어버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구나 하고 생각해도 좋을 거구.

그 100엔을 주운 사람은 당장 굶어 죽을 만큼 배가 고팠는데 그 100엔 덕분에 살 수 있었고, 그리고 그 후에도 좋은 일이 계속되리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야.

100엔을 잃어버린 데다가 손해 봤다고 계속해서 끙끙 앓고 있으면 더 큰 손해가 아니겠어?

 

■ 롤프 포츠의 <떠나고 싶을때 떠나라> 中

떠난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계속 움직이는 것이다.

인생의 여정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직장이든 습관이든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쪽으로 계속 움직이기 위한 방향 전환이다.

 

■ 요시모토 바나나의 <하드보일드 하드럭> 中

시간이, 가버린다. 아니 실은 언제든 시간은 가버렸는데, 그것을 의식하는 일이 별로 없었을 뿐이다.

이제는, 그런 별 생각없는 때로 돌아갈 수 없다.

사소한 일이 가슴을 찌른다.

요즘 내 감수성의 세계는 마치 실연당했을 때 같다.

 

■ 양귀자의 <모순> 中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 전경린의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 中

“지구상 사람들의 65퍼센트가 환생을 믿는단다.

누가 그러는데, 살아 생전 자기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는구나.

그러니까..지금의 얼굴은 전생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인거야.“

 

■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 中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위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상처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中

모든 건 스쳐 지나간다.

누구도 그걸 붙잡을 수는 없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 공지영의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

지금은 다만 그대의 사랑만이 나를 살아 있게 하는, 그대와 내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그냥 나여도 좋은 사랑, 서로의 사랑이 서로를 자라게 하는 사랑, 그대를 더 사랑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도 좋은 사랑, 그런 사랑 말입니다.

■ 조창인의 <길> 中

세상에서 제일 나쁜 일이 뭘까, 바로 희망을 버리는 일이란다.

 

■ 사이토 시게타의 <느낌이 좋은 사람들의 99가지 공통점> 中

우리는 어떤 사람의 용모를 보고 ´아름답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어떤 얼굴이 아름다운가 하고 물으면 좀 당황한다. “눈이 예쁘고, 코가 높고….”

그런 말을 해보지만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

눈이 예쁘지 않아도 코가 낮아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 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中

“신이 나를 기억하는 한 신은 당신도 기억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내게 잘해주었고, 그것을 내 마음이 평생 동안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

남인도 케랄라 주의 코친에서 만난 한 늙은 거지에게 2루피, 약 60원 정도를 적선하자 그는 완벽한 영어로 그렇게 말했다.

60원을 얻은걸 갖고 뭘 그러느냐고 하자 그는 말했다.

“그렇지 않다. 나는 지금까지 내게 적선한 사람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다. 만일 당신이 여기에 2루피를 더 얹어준다면 나는 다음 생에서도 당신의 은혜를 잊지 않고 꼭 기억할 것이다.”

60원의 위력이 그 정도까지 된다는 걸 그때 나는 처음으로 알았다.

 

■ 정용석의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中

시간을 내서 바다를 보러가라. 산에 오르라. 호숫가를 산책하라.

식사 때마다 감사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감사하고, 가족과 함께 있음에 감사하라.

이런 감사하는 습관은 기쁨을 부르고, 기쁨은 행복을 부른다.

지금 감사하는 습관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과 같다.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中

어느 때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 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 공지영의 <상처없는 영혼> 中

이제 저는 여행을 마칩니다.

누구의 시선, 누구에 대한 기다림, 누구와의 끈도 없이 이토록 혼자였던 이 시간…

내가 사랑이라고 이름 불러 주었던 집착으로부터도 이제 저는 떠나갑니다.

 

■ 기 코르노의 <마음의 치유> 中

행복을 상상하라.

주위의 모든 것과 하나라고 느끼는 순간에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분이 좋을 때, 우리는 인생의 밝은 면만을 보게 된다.

우리는 이런 저런 경험으로부터 한 가지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삶에 대해 상상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삶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 모리 준이치의 <세탁소> 中

“별로 말이 없군요…”

그녀가 말했다…

처음 듣는 말이라 낯선 느낌이 들었다…

“그거 알아요..?

말이 별로 없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많은 말을 하고 있다는 거…”

마음속으로 많은 말을 한다는 건 무슨 뜻일까…

“사실 나도 말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건 그리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사람들이 멀어져 가거든요…“

 

■ 이치카와 다쿠지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中

잊는다는 건 슬픈 일이지.

나도 정말 많은 것을 잊어버렸어.

기억이란, 다시 한 번 그 순간을 살아보는 거야.

머릿 속에서 말이지.

 

■ 정호승의 <스무살을 위한 사랑의 동화> 中

소년은…

아빠의 말대로 처음 시작했던 자리로 되돌아가면서 선을 그었다.

그러자, 보름달처럼 둥근 동그라미가 그려졌다.

아들이..나직이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사랑도 이런 것이구나.

사랑하던 첫 마음으로 되돌아 갈 수 있어야 사랑의 원을 그릴 수 있구나.

처음과 끝이 서로 같이 만나야 진정한 사랑을 완성할 수 있구나.”

 

■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 中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단다.

잘 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단다.

 

■ 전경린의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中

강하다는 건 이를 악물고 세상을 이긴다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상관없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하다는 거야.

아무 곳에도 뿌리내리지 않고 진흙 한점 묻히지 않고 피어나는 물 위의 꽃처럼.

 

■ 스펜서 존슨의 <선물> 中

멋진 미래의 모습은 어떠한지 그림을 그려라.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 그것을 달성할 수 있게 하라.

계획을 지금 이 순간 행동으로 옮겨라.

 

■ 곤도 다카미의 <세상에서 가장 값진 월급봉투> 中

내 손으로 직접 쌓아올린 경험일 때 비로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열심히 노력했다면 반드시 자신감이 생긴다.

별다른 노력도, 경험도 없다면 자신감이 없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 울필라스 마이어의 <해피 에이징> 中

주는 것을 연습하라.

내가 마음이 맑아야 다른 사람을 맑게 도와줄 수 있다.

이제는 남에게 주는 것이 오히려 나를 채우는 일이기에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살아오면서 나도 모르게 알게 된 지혜를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다.

사심 없이 타인에게 베풀고 그럼으로써 세상과 균형을 잡는다.

 

■ 황경신의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中

이 세상에서의 사랑이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눈 앞의 풍경들이 바뀌고 모든 일상이 변화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낯선 선택을 강요받고, 그 선택에 따라 세계는 어느 한쪽으로만 열린다.

당신을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길을 가르쳐주는 지도도 없다.

가슴은 쉬지 않고 뛰고 기쁨은 너무나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리고 그런 여행이란, 당신도 알고 있겠지만, 언젠가 끝이 난다.

여행이 끝나면 피로함과 추억만 남는다.

사랑은 그렇게 지나가버리는 것이다.

집으로 돌아와 이제는 떠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느 순간 또다시 짐을 꾸리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中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그 곳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끝까지 가려한다.

그래야 이 길로 이어진 다음 길이 보일테니까.

 

■ 사라 오렘의 <쉽게 좀 살아요> 中

물질이 적으면 적을수록, 그에 대한 기대감도 덜하고 그것들을 유지하고 돌보기 위한 관심과 시간도 그만큼 덜 소비된다.

다음것을 얻으려고 애쓰는 마음이 없다면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된다.

그 시간만큼 사랑할 시간, 생각할 시간,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 데이비드 레온하트의 <아홉가지 행복> 中

여러분은 자신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가?

완벽해 지기를 바라는가?

이 세상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왜 사람들은 아주 많은 것을 훌륭하게 해놓고도 단 한가지 실수에 그다지도 집착하는 것일까?

우리들 대부분은 실수를 한 자신에게 너무 가혹하게 군다.

 

■ 켄 블랜차드의 <진실한 사과는 우리를 춤추게 한다> 中

사과할 때 가장 힘든 일은 자신이 틀렸음을 깨닫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솔직해지는 1분은 자기를 기만한 며칠, 몇 달, 몇 년보다 값지다.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의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좋은글 중에서

xp와 윈도우7의 멀티 부팅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제가 성공한 방법을 말씀드리면.

1. 윈도7 시디로 부팅한후 파티션을 모두 삭제한다.
2. 그리고 다시 하드를 2개의 파티션으로 나눈다.
     가. 하나는 xp로 쓸 파티션,
     나. 다른 하나는 윈도우7용
       -필요한 양만큼 적절하게 분할(예, 300GB-> 150GB:150GB)
3. 그 상태에서 컴퓨터를 꺼서 윈도우7 중지
4. xp 시디를 넣고 부팅하여 xp 설치
5. xp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7 시디 넣고 윈도우7 설치
6. 컴퓨터를 켜면, 멀티 부팅을 할 수 있게 xp와 윈도우7이 모두 부팅 메뉴에 나타남
7. 기본 부팅이 윈도우7로 되어 있는데 이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윈도우7으로 부팅해서
   시작-내컴퓨터-(마우스 오른쪽) 속성-고급시스템 설정-고급-시작 및 복구에서 이전 버전의 윈도를 선택하고 부팅 시간을 30초에서
  필요한 시간으로 조정하면
              멀티 부팅 설치 끝!!!

‘TGiF(Twitter·Google·iPhone·Facebook) 시대’ 해부한다(앱 개발업체CEO들이 본 아이폰 성공비결)

‘TGiF(Twitter·Google·iPhone·Facebook) 시대’ 해부한다 [3]아이폰

앱 개발업체CEO들이 본 아이폰 성공비결

아이폰용 앱업체 1위 ‘태퓰러스’ 바트 데크렘

“美, 스마트폰으로 IT강국인 한국 추월…
비록 작은 가능성이라도 대박 낼 기회에 투자하는 실리콘밸리 문화 덕이다”

아이폰의 등장 이후 세계인의 일상생활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제는 길거리에서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주변의 맛집 정보를 검색하는 일, 조금만 짬이나도 스마트폰을 꺼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일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휴대폰과 이동통신 업계는 좀 더 본질적인 지각 변동을 겪고 있다. 경영학자 게리 해멀(Hamel)의 표현대로, 애플이 모바일 기술의 ‘닫힌 정원(walled garden)’을 ‘열린 정원(open garden)’으로 바꾸면서, 과거 이통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갇혀 있던 수많은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밝은 무대위로 나왔다. 이들은 이제 장터(앱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거래한다. 더 이상 이통사의 ‘을’이 아니다. 무엇이 변화를 가져왔을까? 스마트폰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되면서, 모바일 시장에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애플의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친 사건은 상징적이다. PC와 인터넷 웹브라우저 시대를 대표하는 MS가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 시대를 대표하는 애플에 추월당한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사람들이 웹사이트가 아닌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야말로 세상을 바꾼 장본인이자 바뀐 세상의 최대 수혜자이다.

세상을 바꾸는 TGiF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은 ‘i’로 대변되는 애플의 아이폰(iPhone), 나아가 범(凡) 스마트폰 시장이다. Weekly BIZ는 새로운 각도에서 이 주제를 다뤄보려 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두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의 CEO를 만난 것은 이 때문이다. 애플의 기업 가치가 MS를 넘어서고, 사람들이 웹사이트가 아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터넷을 만나는 세상. 이 모든 변화를 지근거리에서 관찰하고 경험해 온 두 사람의 눈에 비친 스마트폰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한국 업체들이 애플을 따라잡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벨기에 출신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바트 데크렘(Decrem·41·사진)은 지난 2002년 한국의 한 IT벤처업체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미국과 달리 휴대폰을 너무나 잘 활용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휴대폰으로 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고, 음악도 듣고, 메신저도 하고.

그는 ‘휴대폰이 곧 컴퓨터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휴대폰의 보급률은 PC보다 훨씬 높지 않은가. 중국에선 자기 PC를 가진 사람은 드물어도 휴대폰 없는 사람은 없다. 모바일이야말로 엄청난 잠재 시장이다.

그러다가 2007년 6월, 애플의 아이폰이 나왔다. “바로 이거다!” 실리콘밸리에 창업한 회사에서 웹브라우저를 개발하던 그의 머릿속에 한 줄기 빛이 스치고 지나갔다. 이메일·사진 촬영·음악 듣기 등 안 되는 게 없는데다, 사용이 쉽고, 먹통이 되지도 않았다. 아이폰은 그 자체가 훌륭한 컴퓨터였다.

바트 데크렘(Decrem·41). /이태경 기자 ecaro@chosun.com

중요한 것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기존 휴대폰 사용자들보다 수백 배 이상 더 많이 인터넷을 쓴다는 점이다. 출시 두 달 후, 구글이 통계를 내보니 전 세계에 깔린 수억대의 노키아 폰을 통해 들어온 검색 요청보다 200만대가 채 안 되는 아이폰을 통해 들어온 검색 요청이 더 많았다. 훌륭한 하드웨어에, 수많은 소프트웨어가 있고, 열광적인 사용자들이 있다. 아이폰의 성공은 뻔해 보였다.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앱) 개발자들이 이 기회를 놓칠 리 없다. 아이폰이 등장한 지 채 한 달도 안 돼 아이폰용 앱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당시엔 애플이 앱을 거래하는 장터(앱스토어)를 개설하기도 전이었지만, 시장에서 음성적으로 아이폰용 앱이 개발돼 거래되기 시작했다.

데크램 역시 아이폰용 앱을 개발하는 데 사업 생명을 걸기로 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앱을 개발하기보다 시장에 나와 있는 앱을 사들이는 방법을 택했다. 그리고 2008년 1월, 총 30여개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가지고 태퓰러스(Tapulous)란 회사를 창업했다. 지금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업계에서 가장 큰 업체다. 이 회사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음악 게임 ‘탭탭 리벤지(Tap Tap Revenge)’ 시리즈는 200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통산 2500만번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매달 1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다 주고 있다.

■아이폰의 성공 비결은 실리콘밸리 문화

얼마 전 서울에서 만난 그는 금발 곱슬머리에 파란색 남방과 검은색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전형적인 실리콘밸리 키드 스타일이었다. 그는 “세상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빨리 변했다”고 말했다.

“정말 웃기는 것은 휴대전화 분야에서 한국보다 엄청나게 뒤처져 있다고 생각했던 미국이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세계적인 리더 국가가 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한국이 원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말입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단순히 아이폰 때문에 말입니다. 그리고 2년 전에,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나 가상 재화(virtual goods·게임 아이템 같은 것들)를 봐도 미국은 한참 뒤떨어져 있었어요. 그런 것들은 모두 한국이 원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지금은 이 분야에서도 실리콘밸리가 세계적인 리더가 됐어요.”

―미국이 한국을 제칠 수 있었던 비결은 뭔가?

“실리콘밸리가 아주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리스크를 기꺼이 떠안고,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을 하는 것이다. 이게 미국 문화의 특성이자 미국의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 페이스북을 예로 들어 보자.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원조는 한국의 싸이월드이다. 그런데 싸이월드가 자기만의 폐쇄적 서비스에 머문 반면,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과감히 오픈했다. 페이스북은 이를 통해 인터넷상의 ‘소셜 운영체제(OS)’이자, 세계인들을 연결하는 ‘소셜 플랫폼’이 됐고, 지금은 세계 최대의 SNS가 됐다. 실리콘밸리에선 매사가 이런 식이다. 그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뒤집는다.

애플도 이와 비슷하게 휴대폰 시장의 판을 뒤집었다. 실리콘 밸리에는 비록 작은 가능성이라 할지라도 이른바 대박을 낼 기회에 투자하려는 기업가들의 세상이 있다. 파이오니어적인 세계 말이다. 이는 공격적이고, 장기적인 리스크 테이킹을 장려하는 시스템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페이스북이나 아이폰 같은 것이 나온다. 다른 나라들을 보면, 짧은 안목으로 비즈니스를 보고, 당장의 수익에 연연한다. 그러다 비즈니스의 룰이 바뀔 때 큰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폰이 뒤집은 이전의 판이란?

“아이폰 이전의 모바일 시장은 이동통신사들이 장악하고 있었다. 그들은 고객들에게 공급할 휴대폰과 그 휴대폰에 올라갈 애플리케이션, 더 나아가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모델까지 결정했다. 당신이 아무리 훌륭한 휴대폰 단말기나 애플리케이션이 있어도, 이통사들이 채택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었다. 애플은 이렇게 이통사가 지배해 온 판을 뒤집었다. 애플은 이통사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기 위해 애를 썼다. 그 점에 관한 한 애플은 어떤 타협도 없었다.

아이폰을 직접 써보면 여러모로 우수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휴대폰을 만든 지 3년밖에 안 된 애플의 제품이 20~30년씩 휴대폰을 만든 노키아나 삼성전자의 제품보다 낫다. 애플이 제품 개발에 엄청난 돈을 쓰기 때문이다. 거의 비이성적인 수준으로 말이다. 애플은 아이폰의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엄청난 연구개발 투자를 했다. 애플은 소비자(end―user)들의 안목을 겨냥해 매우 장기적이고 공격적인 베팅을 했다. 이를 통해 모바일 비즈니스의 플랫폼, 혹은 주도권을 이통사로부터 뺏어왔다. 이는 상당히 미국적이고, 실리콘밸리적인 방식이다.”

―앱 개발업체 관점에서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경쟁력은?

“안드로이드는 성공 가능성이 큰 플랫폼이다. 관련 기술이 매우 훌륭하고, 단말기 종류도 다양하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안드로이드가 이길 거라고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안드로이드보다 아이폰 시장의 모멘텀이 훨씬 강하다. 현재 애플의 플랫폼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서, 애플 쪽에 초점을 맞추면 내 비즈니스 역시 매우 빨리 성장할 것이 확실하다. 애플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제품과 기능을 계속 선보인다. 개발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제공해 준다는 얘기다. 이렇게 개발자들에게 확실한 미래를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애플은 비즈니스를 아주 잘하고 있다. 예컨대 내가 안드로이드 쪽 사업에 뛰어들까 생각하다가도, 아이패드가 나오는 것을 보고 아이패드용 앱 개발 쪽에 먼저 투자하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안드로이드 진영에 가장 큰 도전이다.”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보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뒤집는다

―아이폰의 시장 지배력이 얼마나 오래갈 것 같나?

“앞으로 10년간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아이폰이 다른 어떤 스마트폰보다 앞서 있어서다. 노키아만 봐도 아직 아이폰의 근처에도 못 가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이폰이 나온 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세계 1위 휴대폰 업체라는 회사가 이 모양이다. 앞으로 애플은 아이폰의 배터리 개선, 하드웨어와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 소셜네트워크 기술의 결합, 모바일 광고 플랫폼 등 새로운 기술 혁신을 통해 강력한 시장 리더십을 구축해 갈 것이다. 또 애플의 다양한 제품군들은 서로 긴밀하게 통합될 것이다. 당신의 아이폰이 아이패드, 노트북 PC, 애플 TV와 모두 연동된다는 얘기다.

향후 10년간 이런 제품들이 통합되면서 애플의 매우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다. 더구나 지금 시장에서는 애플에 유리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대형 제조업체나 유통업체가 미는 제품이 시장을 장악했지만, 점점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제품이 시장을 주도해가고 있다. 애플 같은 훌륭한 브랜드 입장에서는 바람직한 현상이다. 애플은 지금 최고의 제품들을 갖고 있으며, 기존 거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무너뜨리고 있다.”

―그럼 삼성·LG·노키아 같은 기업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 자기들의 고객이 누구인지 제대로 봐야 한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나 노키아 같은 업체들의 고객은 소비자가 아닌, 이통사들이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고객은 SK텔레콤, 노키아의 고객은 T모바일이었다. 휴대폰 제조사들은 이통사에 휴대폰을 공급하는 것에 몰두했고, 휴대폰의 기능이나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는 결국 이통사들이 정했다. 이게 최근까지 모바일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방식이었다.

그리고 다른 충고가 있다면 ‘딱 한 가지 이야기(only one story)’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대형 휴대폰 업체들을 보면 휴대폰 모델이 100개가 넘는다. 디자인이나 운영체제가 제각각인 제품 5개를 한꺼번에 선보이면서 ‘이걸로 아이폰과 경쟁하겠다’고 한다. 그러지 말고 전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똑같은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갖춘 아주 경쟁력 있는 폰을 하나라도 잘 만들어 내놓으면 어떨까 싶다. 쉽게 말해 애플에 맞설 수 있는 딱 하나를 만들어 내놓으란 얘기다. 하나의 대안을 갖고, 이것을 밀어붙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는 휴대폰 업체를 한군데도 못봤다.”

―왜 삼성이나 노키아는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1년 전쯤 한 콘퍼런스에 패널로 참여했는데, 어떤 대형 휴대폰 업체 고위 임원이 ‘왜 다들 아이폰에 그토록 열광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어이가 없었다. 한 참석자가 ‘당신네는 애플 같은 앱스토어가 없지 않냐’고 쏘아붙였는데 그래도 ‘그거 별거 아니다’는 식이더라. 다른 사람이 ‘당신네 휴대폰 하드웨어가 영 별로다’라고 했더니 역시 이해 못 하는 분위기였다. 또 다른 사람이 ‘당신네 휴대폰용 소프트웨어 개발 툴은 영 엉망이라 도대체 쓸 수가 없다’고까지 설명했는데도 같은 반응이었다. 그는 우리가 뭔가 아름답고 쓰기 쉬운 것을 만들면 소비자들의 행태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 사람들은 세상을 특정한 방식으로 보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래서 신기술이란 건 정말 대단한 거다. 누군가 뭔가를 다른 방식으로 보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뒤집는다.”

                                                -조선일보 위클리 비즈-

xe에서 xe로의 데이터 이전 방법



제로보드4의 데이터를 XE 로 이전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다른 툴 역시 모두 마찬가지 방법으로 이전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전 툴 다운로드



먼저 제로보드4의 데이터를 XEXML로 저장하는 툴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XEXML로 저장하는 툴들은 모두 다운로드 란에 있습니다.


제로보드4의 데이터를 XEXML로 저장하는 파일은 zeroboard4.zip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압축을 푸세요.




압축을 푼 화면



제로보드4 운영중인 서버로 업로드



이제 압축이 풀린 zeroboard4 폴더를 제로보드4를 운영중인 서버로 업로드 하세요.
업로드 위치는 제로보드4가 있는 디렉토리도 괜찮습니다.



데이터 이전 툴 실행



업로드를 하였다면 웹브라우저로 실행을 하세요.


http://사이트주소/경로/zeroboard4/index.php 라고 웹브라우저에서 입력하시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타납니다.





charset, database 설정



charset 이란 언어코드를 의미하며 여기서는 사용하시는 제로보드4의 언어셋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특별히 제로보드4 UTF8 버전을 이용하지 않으셨다면 EUC-KR 로 지정하시면 됩니다.


Database 는 mysql과 cubrid가 지원되며 대부분 mysql 을 이용하실테니 mysql로 지정하시면 됩니다.



Path, 경로 지정



사용하시는 제로보드4의 경로를 입력해주세요.


/home/사용자아이디/www/zb4 와 같이 절대 경로로 입력하셔도 됩니다.
절대 경로는 제로보드4 관리자 페이지에 표시되니 그걸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또한 zeroboard4 데이터 이전툴의 위치에서 ../zb4 와 같은 상대경로로 입력하셔도됩니다.


이제 정보 입력을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젠 회원정보, 쪽지, 게시판중 원하는 대상을 XEXML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게시판을 선택 – 원하시는 게시판 선택 후 추출 대상 선택을 선택하세요.





이제 마지막 단계가 남게 됩니다.


XEXML 은 첨부파일까지 모두 하나의 XML 파일에 저장할 수 있고 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첨부파일 미포함을 선택하실 경우 첨부파일을 저장하지는 않지만 첨부파일의 위치가 기록되어 차후 데이터 이전시에 원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데이터 이전을 하게 됩니다.


글이 많아 xml 파일의 크기가 클 경우 분할 수를 조절하여 나누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아래 1. module_gallery3.000001.xml 의 파일 이름을 클릭하시면 XML 파일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저장된 XML 파일을 이전을 원하는 곳에 옮기셔서 불러오셔도 되고 URL 복사를 통해 URL 을 통해 데이터 이전도 가능합니다.


회원정보, 쪽지 모두 위와 같은 방법으로 XML 파일을 다운받거나 데이터 이전을 위한 URL 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료 보관을 위해 XML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PC에 저장해 놓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XpressEngine 으로 이전하기



역시 게시판을 기준으로 제로보드4의 데이터를 XE로 옮기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XpressEngine 이 설치된 곳에서 관리자 페이지를 실행하세요.







좌측 메뉴의 데이터 관리 복원 > 데이터 이전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먼저 게시물 정보를 선택하신 후 다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데이터를 이전할 대상 모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데이터를 이전할 게시판은 서비스 관리 > 게시판 모듈에서 생성하셔야 합니다.(게시판 만들기 매뉴얼)





대상 모듈이 선택되었으면 Step 2. 에서 위에서 다운 받았거나 URL 을 생성한 XEXML 파일을 지정하면 됩니다.


XEXML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XE 가 설치된 서버에 업로드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파일의 위치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XE 가 설치된(index.php 파일이 있는) 곳에 XML 파일을 업로드 하셨다면 ./파일이름.xml 이라고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세요.


일일히 다운로드 받기 번거롭거나 순수히 데이터 이전만을 할 경우 XML 파일 다운로드-업로드하지 않고 URL 만으로 데이터 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데이터 이전 툴로 XML 파일을 다운 받는 단계에서 위의 그림처럼 xml 파일에서 우측 마우스 버튼을 클릭후 바로가기 복사를 하여 주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는 그 옆의 URL 복사 버튼을 클릭해도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http://도메인/경로/이름.xml 경로를 XML 파일의 경로에 입력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다음을 누르시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데이터 이전이 됩니다.


ps.  URL 을 이용하여 데이터 이전시 제로보드4 사이트의 트래픽이 차게 되면 오류가 날 수도 있으니 트래픽을 주의하세요.



자료 이전 마무리



위에서 소개한 게시판 이전과 마찬가지로 회원 정보와 쪽지 정보등도 이전할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XE로 이전한 후 회원정보 동기화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게시글 정보, 회원 정보가 모두 옮겨진 뒤에 회원 정보 동기화를 하게 되면 게시글의 회원 정보를 모두 실제 회원 정보로 연결을 하게 되며 회원 운영을 하는 사이트였다면 꼭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손님이 작성한 글처럼 인식이 됩니다.


그리고 쓰여진 글, 댓글등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포인트를 초기화 시키기 위해서는 XE 관리자 페이지 > 회원관리 > 포인트 시스템에서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단 위의 포인트 초기화는 데이터 이전 후 한번만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이유는 포인트 초기화는 게시글, 댓글등의 정보만 바탕으로 포인트를 계산하는 것이기에 실제 회원들의 활동에 따른 포인트는 반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치며



이 XEXML을 이용하게 되면 제로보드4 또는 XEXML 추출 툴이 있는 웹프로그램의 데이터를 XE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XEXML 을 지원하는 웹프로그램이라면 그 반대로도 가능할 것입니다.


사이트의 컨텐츠는 툴에 구속되지 않아야 하기에 만든것이 XEXML 이며 다른 웹프로그램 개발자분들께서 지원을 원하시면 기술 지원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