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풍화 작용 지표 또는 그 부근에 있는 암석이 물, 대기 및 생물 등의 작용을 받아 기계적으로 파괴되거나 변질되어 자갈, 모래, 점토 등으로 변해가는 작용.
가 . 기계적 풍화(물리적 풍화) 기온의 변화, 물의 동결 작용, 바람의 작용 등과 같이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암석이 붕괴되는 현상.
나 . 화학적 풍화 이산화탄소, 산소, 식물의 뿌리에서 나오는 액체에 의하여 암석이 용해 되거나 성질이 변하여 풍화를 일으키는 현상(용해, 산화, 탄산작용 등)
2. 토양 가. 토양의 단면 (1) 표토~유기물이 많은 부식토로 형성되어 식물의 자람에 적당하다. (2) 심토~표토에서 분해된 물질이 쌓인 점토가 많은 곳이다. (3) 모질물~모암에서 풍화되어 떨어져 나온 돌조각과 모래가 있는 곳으로 유기물이나 양분이 거의 없는 곳이다. (4) 모암~풍화되지 않은 큰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 토양의 성질 (1) 물리적 성질~구성물의 입자의 크기, 공극률과 투수성이 있다. 토양 입자 사이의 틈을 ‘공극’이라 하고, 이 공극의 양은 ‘공극률’로 표시한다. 공극만의 부피 * 공극률 = ???????????????????????????????????????????????? x 100 토양 전체의 부피 (2) 화학적 성질~토양수의 수소 이온 농도(pH)에 따라 산성, 중성, 알칼리성 토양으로 구분한다.
(3) 알갱이의 크기와 명칭(지질학적 입장)
3. 유수의 작용 가. 침식 작용 : 흐르는 물이 하천의 바닥이나 기슭의 암석과 토양을 깎는 작 용 (1) 대체로 상류로 갈수록 왕성하게 일어난다. (2) 흐르는 물 자신도 일을 하지만 운반되는 자갈, 모래 등도 이용된다.
나. 운반 작용 : 흐르는 물이 침식시킨 물질을 아래쪽으로 이동시키는 작 용 (1) 강바닥의 기울기가 급한 상류에서 크게 일어난다. (2) 운반되는 물질의 양은 유속이 클수록 많아진다.(운반력은 유속의 6제 곱) (3) 녹은 짐, 뜬 짐, 밑 짐 등으로 물질을 운반한다.
다. 퇴적 작용 : 운반되어 온 물질을 임시로 또는 영구히 쌓이게 하는 작 용 (1) 유속이 느린 하류에서 활발히 일어난다. (2) 무거운 것부터 가벼운 것의 순서로 퇴적되어 층을 이룸.
4. 해수 가. 해류 : 해수가 일정한 방향으로 대규모 이동하는 것 (1) 표면 해류~해면 위를 부는 바람이 수면을 미는 작용 (2) 심층 해류~남북의 온도차에 의해 생기는 대류 현상 (3) 우리 나라 근해의 해류 (가) 쿠로시오 해류~황해 난류, 동한 난류 (나) 리만 해류~북한 한류 나. 조류 : 조석에 의한 바닷물의 흐름 (1) 조석~하루에 두번씩 바닷물이 주기적으로 밀려 왔다 밀려 나가는 현 상 (2) 조석 주기~만조에서 다음 만조까지,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 걸리는 시간
다. 해수의 성분 (1) 해수 중에는 여러가지 염류가 용해되어 있다. (2) 염류의 양을 ‘염분’이라 한다. (3) 총 염분량은 1kg의 해수 중에 용해되어 있는 염분을 g수, 또는 %로 나타낸다. (4) 일반적으로 염류의 질량은 대륙의 가까이에서는 적으며, 건조 지역의 해역에서는 특히 많고, 또한 해수의 온도와 깊이에 따라 변한다.
4. 화석 가. 화석 : 지층 속에 보존된 지질 시대 생물들의 유해 또는 흔적.
나. 화석으로 알 수 있는 일 (1) 생물의 진화 과정을 알 수 있다. (2) 지층이 생성된 시대를 결정해 주고 자연 환경을 알게 해 준다.
다. 화석의 구분 (1) 표준화석~지질시대를 결정하는 데 기준 또는 표준이 될 수 있는 화석 (가) 표준 화석의 조건 생존 기간이 짧고, 분포 면적이 넓으며, 개체수가 많아야 한다. (나) 지질 시대와 표준 화석
(2) 시상화석~생물이 살았던 당시의 생활 환경 및 지형, 기후 등을 나타내는 화석 (가) 시상 화석의 조건 생존 기간이 길고, 분포 지역이 한정되어 있어야 한다. (나) 시상 화석의 종류
라. 화석의 생성 (1) 생물의 유해가 퇴적층에 급속히 매몰되어야 한다. (2) 생물체에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잘 생긴다. (3) 화석화 작용을 받아야 한다(석화, 치환, 탄화 등). (4) 생물의 개체수가 많아야 한다. (5) 묻힌 생물체가 오랜 지질 시대를 거치는 동안 소실되지 않아야 한 다.
5. 화산 지하의 마그마나 화산 가스가 지표로 나오는 활동을 ‘화산 활동’이라 하고,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지형을 ‘화산’이라 한다.
가. 화산의 분류 (1) 활동 형태~활화산, 휴화산, 사화산 (2) 분출 형태~분출형, 폭발형, 혼합형
나. 화산의 형태 (1) 용암 대지~용암이 대량으로 분출하고 멀리 퍼져 이룬 것(개마 고 원) (2) 순상 화산~용암이 반복해서 화구로 분출하며, 경사가 완만한 방패 모양의 화산을 형성(제주도 한라산) (3) 성층 화산~용암과 화산 쇄설물이 반복 방출되어 형성된 원추형 화산(후지산) (4) 종상 화산~화구 주위에 종 모양의 화산 형성(제주도 산방산)
다. 화산체 모양 (1) 화구~화산 분출물을 분출하던 곳 (2) 화구호~화구에 물이 괴어 만들어진 호수(한라산 백록담) (3) 칼데라~화산 활동이 중지되고 지하의 마그마가 식기 시작할때 화구 주위가 침몰하여 만들어진 것 (4) 칼데라호~칼데라에 물이 고여 생긴 호수(백두산 천지연) (5) 중앙 화구~칼데라 안에 생긴 작은 화산체 (6) 기생 화산~큰 화산 중턱에 분출된 작은 화산체 (7) 외륜산~칼데라를 둘러 싼 원형 능선
라. 화산 분출물 (1) 화산 가스~대부분 수증기며, 이산화황과 이산화탄소 등도 포함(기 체) (2) 용암~지하에서 솟아 오른 마그마가 지표에 나와서 산의 경사면을 따라 흘러내리고 있는 것과 흘러내린 것(액체) (3) 화산 쇄설물~화산탄, 화산력, 화산재, 화산 암괴 등(고체)
5. 습곡과 단층 가. 습곡 (1) 습곡~수평으로 퇴적된 지층에 큰 힘이 옆쪽(횡압력)으로 작용할 때 물결모양으로 휘게 되는 것(예 : 알프스, 히말라야, 록키, 안데스 산맥 등) (2) 습곡의 종류~정습곡, 경사 습곡, 등사 습곡, 횡와 습곡 등
나. 단층 (1) 단층~지층에 작용하는 힘이 암석의 힘보다 세면 갈라진 금이 생기 고, 그 갈라진 금을 경계로 하여 양쪽 지층이 이동한 것 (2) 단층의 종류~정단층, 역단층, 수평 단층, 수직 단층
다. 지진 (1) 지진~지구 내부에서 암석의 급격한 파괴가 일어나면 이에 따른 진 동이 주위의 암석에 영향을 미쳐 지표에 전달되는 현상 (2) 지진의 원인 (가) 발생원인~단층지진, 화산, 지진, 맨틀내의 지진, 함락, 인공 지진 등 (나) 발생 깊이~천발 지진, 심발 지진 4. 암석 암석은 여러 종류의 광물이 빈틈없이 꽉 짜여져 있다. 광물의 종류는 약 2500여종이나 있으나 주요 조암 광물로는 석영, 장석, 운모, 각섬석, 휘석, 감람석 등 10여종 내외이다.
가. 암석의 분류 (1) 화성암~화산 활동으로 생긴 암석(결정질 조직) (가) 화산암 : 유문암, 안산암, 현무암 (나) 반심성암 : 석영반암, 반암, 휘록암 (다) 심성암 : 화강암, 섬록암, 반려암 # 냉각 속도 - 세립질, 조립질로 구별 # 색깔 구별 - 무색, 유색광물로 구별 # SiO2 함량 - 산성암, 중성암, 염기성암으로 구분 [특징] 절리~암석에 생겨 있는 틈(쪼개짐) (2) 퇴적암~쇄설물, 유기물, 퇴적물 등이 굳어서 된 암석(쇄설성 조직) (가) 쇄설성 퇴적암 : 부스러진 것이 퇴적(셰일, 사암, 역암) (나) 화학적 퇴적암 : 녹은 것이 침전(석회암, 암염) (다) 유기적 퇴적암 : 생물체가 퇴적(석탄) [특징] 층리~지층이 여러 겹으로 쌓여서 된 평행 줄 무늬 (3) 변성암~열,압력 등에 의하여 변한 암석(배열된 조직) (가) 접촉 변성암 : 열과의 접촉(호온펠스) (나) 광역 변성암 : 열 + 압력(편마암) [특징] 편리~암석을 이루는 광물이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무늬
나. 암석의 순환 한 번 생성된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각 의 변동과 지표의 변화로 인하여 서로 다른 암석으로 변화는 과정.
다. 지구의 생명체! 그 대멸종의 원인은? 생명의 탄생은 해저 열수 분출구에서 시작되었다고 일부 과학자들은 실 험을 통하여 제시하고 있다. 어떻든 지구의 생명은 대멸종 이후 급격한 진 화를 거치게 되었다. 그런데 대멸종의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과거 6억년 동안에 5번이나 멸종사건이 있었다. 6억년전 선캄브리아 말에 도 대량멸종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대량멸종 그 첫 번째는 4억4천만년 전의 오르도비스기 말에 일어났다. 이때는 대륙이 남극을 통과하고 대륙빙하가 발달했지만 그 관련성이 분명 치 않다. 두 번째인 데본기 후기의 후라스니안/화메니안기의 경계에서는 산호, 삼 엽충 등이 단기간에 대량으로 멸종했는데 작은 천체의 충돌로 일어났다. 세 번째 2억5천만년전 페름기/트라이아이스기 경계에 일어난 멸종은 가 장 대규모의 멸종으로 초대륙 팡게아의 형성에 의한 해퇴로 산소 부족에 기인하고, 네 번째인 2억1천만년전의 트라이아이스기/쥬라기 경계의 대량 멸종은 작은 천체의 충돌에 기인한다. 마지막 5번째의 대량멸종 사건은 6600만년전 백악기/제3기 경계에서 일 어난 멸종으로 멕시코?유카탄반도에 떨어진 직경 10km의 운석의 충돌에 의해서 일어났다.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이리디움층이 증명하는데, 이로 인 해 공룡이 멸종하고 포유류가 살아남았다. 과거 지구 역사에서 일어났던 멸종의 원인은 바다의 깊이 차이에 의한 멸종사건, 대륙의 집합, 분산과 기후 변동에 의한 멸종사건, 대륙이동이 원 인인 멸종사건 등을 들 수 있으며 급격한 멸종은 천체의 충돌에 기인한다. 그러나 이제 가장 무시무시하고 곧 닥쳐올지도 모르는 멸종을 우리는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인류의 활동이 새로운 멸종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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