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말(촌철활인) 야성과 지성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일 2010-05-28 06:53 조회 1481 어느 순간 무식하다는 자각이 들어, 대화에 끼려고 독서를 시작했다. 야성이 퇴화하는 30대 후반부턴 그 공백을 지성으로 메워줘야 한다.(박중훈)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광고 카피) 선거란 » 목록보기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