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말(촌철활인) 아시아 출신 최다승 타이 박찬호의 말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일 2010-09-16 06:34 조회 9072 어려움이나 고통도 내가 만든 착각이었다.내 인생에 불행은 없었다. 내 기준에 맞지 않았을 뿐.....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 창의력을 발휘하려면-한국인이 만든 플러그, 영국 생활혁명 부른다 -최민규씨 히스 형제가 제시하는‘변화로 가는 길’- 스틱과 스위치의 공동 저자 » 목록보기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