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말(촌철활인)

의사와 교사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일
2013-04-24 13:58
조회
1793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어 소중하다면

교사는 사람의 영혼을 다루기에 고귀하다

 

판사가 법을 다루어 소중하다면

교사는 사람의 양심을 다루기에 고귀하다.

 

교사는 수시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기에 고귀하다

사명감이 있는 소명감에 불타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김인수 교수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