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말(촌철활인) 미셀 리 교육감-학생을 가르치는 행위는 "예술(art) 만큼 신성하다. "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일 2010-03-10 06:35 조회 1680 교사의 의지에 따라 학생의 삶은 차이가 나고 학생을 가르치는 행위는 "예술(art) 만큼 신성하다. "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다 법정 스님 주요 어록 » 목록보기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