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말(촌철활인)

직업과 직장 그리고 꿈은 다르다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일
2017-06-08 11:25
조회
1157

직장과 직업이 엄연히 다르다


직장은 맘에 들지 않다도 직업은 좋아할 수 있다.


 


또 직업과 꿈도 다르다.


나는 직업이 의사이지만 작가가 되는 꿈을 버린 적은 없다.


 


무슨 말인가 하면 자기가 하는 일의 가치가 의심스러울 땐


직업, 직장, 꿈을 분리해서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칫 이 세 가지 모두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착가에 빠질 수 있다.


 


윤홍균의 자존감 수업 중에서